‘MCM’ 독일 아트 갤러리 쾨닉 개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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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독일 아트 갤러리 쾨닉 개관전

김지민 기자 0 2021.04.02

 

 

글로벌 럭셔리 패션 하우스 ‘MCM’ 독일 아트 갤러리 쾨닉과 함께 오는 4 3일부터 5 1일까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쾨닉 서울 개관전을 운영한다.

 

쾨닉 서울 지난  년간 협업을 이어온 ‘MCM’ 쾨닉이 서울에 최초로 오픈하는 예술 공간이다쾨닉은 2002 설립 이후 현대 미술의 중심지 베를린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트 갤러리로 평가받고 있는 곳이다특히 독일과 일본에 이어 국내까지 진행되는 ‘MCM’ 쾨닉의 이번 협업은 국내 패션과 유행의 중심지로 불리는 강남에 위치한 MCM 하우스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

‘MCM’ 이전부터 음악예술여행기술 4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독일의 문화와 전통을 디자인에 접목해 왔다이번 쾨닉과의 협업은 문화와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MCM’ 활동의 일환이며 개관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전시를 준비할 계획이다.


 

 

‘MCM’과 쾨닉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일 ‘쾨닉 서울’ 개관전에서는 갤러리를 대표하는 카타리나 그로세노버트 비스키프리드리히 쿠나트  30명의 작품을 소개한다이어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요린더 포그트예페 하인카미유 앙로클라우디아 콤트와 신진 작가들의 전시를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또한 ‘MCM’ 하우스 5 루프탑에도 갤러리 공간을 마련하고 테라스에 정원을 모티브로  조각 컬렉션을 설치할 것이다.

 

갤러리 운영은 국내외 미술 시장에서 15년의 경력을 쌓아온 최수연 대표가 맡게 되며 쾨닉의 아시아 거점으로서 아시아 지역의 미술 기관컬렉터대중과의 관계 강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또한 쾨닉 서울에서 진행하는 모든 전시는 무료로 개방하며 관람객은 작품을 통해 문화와 예술적 경험을 얻는 것은 물론 MCM의 제품까지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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