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페리’ 고릴라즈와 셔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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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페리’ 고릴라즈와 셔츠 캠페인

민신우 기자 0 2021.04.01

 

 

프레드페리가 영국에서 선보인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가상 밴드 고릴라즈와 함께한 셔츠 캠페인을 공개한다.

 

고릴라즈는 2D(보컬키보드), 누들(기타), 러셀 홉스(드러머), 머독 니칼즈(베이시스트)로 이루어진 4인조 가상 밴드로 영국 뮤지션인 데이먼 알반과 아티스트 제이미 휴렛이 만들어 2001년에 데뷔 앨범 발표 후 20년 동안 엄청난 기록을 세워왔다.

 

이번 캠페인에서 고릴라즈는 영국 브랜드의 독립적인 사고와 정신그리고 다르게 일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대한 스토리와 함께 프레드페리 셔츠를 완벽하게 표현하였으며 고릴라즈 드러머 러셀 홉스는 본인의 첫 프레드페리 셔츠 에피소드도 공개하였다.

 

 


프레드페리셔츠는 1950년대 트리플 윔블던 챔피언 프레드페리가 디자인한 이후 여러 세대의 서브컬처로 채택되어 왔다. 오리지널 셔츠 ‘M12 트윈 팁’, ‘M3 원클루어가 처음 디자인 된지 6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영국 레스터에서 전통적인 기계로 만들고 수작업으로 완성하며 변하지 않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선보이고 있다.

 

방 건너편에서 댄스 플로어를 가로질러 축구 경기장 건너에서도 볼 수 있는 로렐 화환 자수가 가슴 부분에 자랑스럽게 수 놓인 프레드페리셔츠는 스포츠 웨어와 스트리트 웨어를 아우르는 진정한 서브컬처를 상징하는 유니폼이다.

 

고릴라즈 리드 보컬리스트이자 키보드 연주자 2D는 올 화이트 M3의 프레드페리 셔츠를기타리스트 누들은 Brighton/Ice/French Navy M12 셔츠 착용드러머 러셀 홉스는 Maroon/White/Ice M12 셔츠 착용베이스 연주자 머독 니칼즈는 Tartan Green/Ice/Red 색상의 M12 트윈 팁 셔츠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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