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2021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아울렛 부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마리오아울렛은 업계를 선도하는 새로운 유통 트렌드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패션 유통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홍성열 회장은 IMF 외환위기로 인적조차 찾기 어렵던 구로공단을 지금의 대규모 패션단지로 탈바꿈시켜 한국 유통의 신화적인 인물로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