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스티엘이 서울패션위크 ‘티백’ 컬렉션에 ‘마이쉘’ 제품을 협찬했다.
‘마이쉘’은 ‘일상으로의 여행’을 모토로 바다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모티브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트렌디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오는 4월 공식 런칭을 앞두고 있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디자이너 브랜드 ‘티백’ 쇼에 협찬하는 아이템은 ‘마이쉘’의 신제품 웨이브백으로 ‘티백’ 고유의 패턴을 활용한 디자인에 파스텔톤의 색감이 돋보인다. 편안한 실루엣으로 로맨틱한 감성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마이쉘’은 웨이브백 외에도 페트병, 폐원단 등을 재활용한 친환경 원사인 ‘리젠’을 사용한 니트백도 곧 공개할 예정이다.
브랜드 담당자는 “4월 중순 브랜드 런칭을 시작으로 추후 재생 가죽 등의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제품 및 목걸이, 귀걸이 등의 다양한 주얼리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