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재단(대표 정재철)이 GS안과의원(대표원장 김무연)과 사회공헌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협약을 통해 GS안과의원은 이랜드재단과 협약을 맺고 분기별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기부하고 이랜드재단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주거비, 생계비, 치료비, 교육비 등 필요 영역을 매칭 지원하여 위기가정의 자립과 자활을 돕는다.
한편 이랜드재단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한 GS안과의원는 라식수술부터 백내장까지 시력교정 수술을 선도하며 2005년 개원 이래 한자리에서 16년간 의료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문성을 갖춘 안과의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