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1사 1명품 주문액 200억원

instagram facebook youtube
뉴스 & 이슈
▶ 모바일 홈 바로가기 추가하기

CJ오쇼핑 1사 1명품 주문액 200억원

정우영 기자 0 2021.03.26

CJ오쇼핑이 중소기업을 위해 만든 판매 수수료 무료 방송 프로그램 ‘1 1명품이 총 주문금액 200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방송을 통한 직접적인 매출 외에 광고 효과까지 높아 비대면 판로 개척이 절실한 중소기업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CJ오쇼핑은 중소기업과의 2012년부터 총 120여 개의 협력사가 참여한 ‘11명품을 운영해왔다우수한 제품을 개발했지만 유통 채널을 찾기 힘들었던 중소기업에게 판로 개척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방송 매출을 통해 회사 성장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CJ오쇼핑은 ‘11명품’ 방송을 매주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TV홈쇼핑에 주 4회 매일 30분 간 편성하고 있으며 T커머스 채널인 CJ오쇼핑플러스를 통해서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주 5회 송출하고 있다. ‘11명품’ 방송 상품은 CJmall을 통해 모바일/온라인에서도 상시 판매된다.

 

최근에는 ‘11명품을 통해 CJ오쇼핑과 첫 인연을 맺은 뒤 일반 홈쇼핑 방송에서까지 진출하는 사례도 생겼다생산 규모가 작아 방송용 재고를 확보하기 힘들거나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기업의 홈쇼핑 ‘등용문’ 역할인 셈이다수면용품 제조 기업 ‘디아스크에서 만든 ‘홍성돈 숙면베개는 특허 출원된 고인돌 형태의 디자인과 뛰어난 숙면 효과가 화제 되며, ‘1 1명품에서 소개된 지 1주일만에 T커머스 채널 ‘CJ오쇼핑플러스를 거쳐 라이브방송 ‘CJ오쇼핑까지 진출했고 하반기에만 1만세트 이상을 고객이 주문했다인체공학적 기술이 적용되어 바른 자세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좌식의자 ‘힘모아체어’ 또한 ‘1 1명품을 통해 일반 방송에까지 소개됐다.

 

CJ오쇼핑 ‘11명품은 혁신기술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챌린지 스타트업과 연계해 중소기업 지원 효과를 높이고 있다. ‘챌린지 스타트업은 서울창업허브와 함께 운영하는 CJ오쇼핑 대표 상생 프로그램으로작년 최종 선발된 6개 기업에게 ‘1 1명품’ 방송 기회를 제공했다. ‘메텔(인공지능 베개)’, ‘순수바람(두피 드라이어)’, ‘엠제이뷰티(뿌리 염색기)’, ‘휴먼톡톡(교육용 토킹펜)’, ‘블루레오(석션 전동칫솔)’, ‘피플멀티(건강 체크 토퍼)’  6곳의 기업이 최종 선발되었고올해는 규모를 확대해 10개 기업에게 무료 방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CJ오쇼핑은 상생 취지의 무료 방송을 매일 1시간(TV홈쇼핑/T커머스 각 30분씩송출하고 있다누적 주문금액이 570억에 달하는 업계 최초 농촌기업 무료 방송 프로그램 ‘11명품을 포함해 총 누적 방송 시간이 2천시간을 돌파했다. ‘11명품 ‘한국벤처농업대학과 손잡고 2007년에 시작했다일손 지원 차원의 봉사활동을 넘어 농촌기업이 자생력을 기를 수 있도록 사업 역량 개발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함이다. TV홈쇼핑 방송/CJmall 등의 온라인 판로 개척은 물론 마케팅품질관리 등의 교육 분야까지 지원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