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이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액션을 독려하는 컨셔스 포인트를 런칭한다.
‘H&M’은 순환적이고 기후 긍정적인 패션 산업으로의 변화를 이끄는 동시에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공정하고 평등한 기업이 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크기와 규모를 활용하여 사람들에게 진정한 가치를 창출하며 지구위험한계선 내에 운영되는 더 나은 패션 인더스트리를 만드는데 앞장 서는 것을 목표로 한다.
‘H&M’은 이번 컨셔스 포인트 런칭을 통해 고객들에게 지속가능한 행동 참여 및 선택을 독려하여 더욱 지속가능한 미래로의 진정한 변화를 이루고자 한다.
컨셔스 포인트는 ‘H&M 멤버’를 위한 포인트제로 쇼핑백 미 구매, 가먼트콜렉팅 이니셔티브 참여,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된 제품 구매 등 지속가능한 행동 및 선택에 따라 H&M 매장과 온라인스토어에서 혜택으로 전환되는 컨셔스 포인트를 지급한다.
쇼핑백 미 구매 시 5 포인트, 가먼트 콜렉팅에 참여 시 20 포인트,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된 제품을 구입 시 금액 1,000원 당 1 포인트가 지급된다.
컨셔스 포인트는 총 구매 금액에 따라 지급되는 일반 포인트와 동시 적립된다. ‘H&M’ 앱의 포인트 내역에서는 일반 포인트와 별도로 컨셔스 포인트 적립 내역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했던 컨셔스 바우처가 디지털화되어 온라인스토어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다.
한편 전 세계 H&M 매장에서 진행하는 ‘가먼트 콜렉팅’ 이니셔티브는 의류 수거 프로그램으로써 고객들은 연중 어느 때나 제품의 브랜드, 상태에 상관없이 원치 않는 의류 및 천 소재의 홈 텍스타일 제품을 가까운 ‘H&M’ 매장으로 가져오면 된다. 가먼트 콜렉팅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4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할인 바우처를 인당 하루 최대 2매까지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