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맥퀸’이 영국 전역의 대학교, 전문 대학교, 지역 교육기관에서 패션과 섬유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맥퀸의 원단을 제공한다.
지난 2019년 맥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라 버튼은 컬렉션 제작이 끝나고 보관 중인 여성복 태피터와 남성복 테일러링 옷감 등의 잔여 소재를 재분배함으로써 창작 교육을 지원해오고 있다.
강사들과 직접 협력해 그들이 원하는 잔여 재고를 제공해주는 이 활동을 통해 2020년 한해 동안 많은 졸업 작품, 장단기 교육 과정, 워크숍에 맥퀸의 원단이 사용되었다.
또 ‘알렉산더 맥퀸’의 전문가들은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진행하면서 재단, 드레이핑, 패턴 재단, 테일러링, 섬유 구성, 자수, 컬렉션 연구에 대한 지식을 전수한다.
현재까지 맥퀸은 영국 전역에 있는 20개 이상의 교육 기간과 패션 교육 커뮤니티 프로젝트에 재고를 기부했고, 앞으로도 많은 기부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