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럴’이 국내 최다 지점을 운영하는 필라테스 프렌차이즈 기업인 에스바디워크필라테스와 손잡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애슬레저 테마의 라이프스타일웨어 ‘배럴핏’은 올바른 필라테스 문화 정착과 더불어 완벽한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한 의류 개발을 위해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에스바디워크필라테스와 체결하고 3월부터 에스바디워크필라테스 전 지점을 대상으로 ‘배럴핏’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또 단순한 서비스를 넘어 필라테스의 올바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발돋움으로 다양한 교류와 긴밀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에스바디워크필라테스는 국내 100여 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명실상부 국내 최대 필라테스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스포츠의과학, 물리치료사, 체육학 전공자 등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많은 필라테스 지도자 배출과 필라테스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