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이 자사 앱을 통해 3D/VR 보기 서비스를 출시, 비대면 고객 체험을 제공한다.
‘까스텔바작’은 지난 2월 모바일 패션 전문 앱을 정식 출시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3D/VR기술을 도입,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상품을 리얼하게 확인해볼 수 있는 3D/VR 상품보기 서비스를 선보였다. 고객은 이 기능을 통해 제품을 마치 손 안에 잡히는 것처럼 직접 돌려 보기, 확대 보기, 안감 확인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까스텔바작’은 이렇게 만들어진 고객 체험을 통해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의 저변을 넓혀 이분화된 채널의 경계를 허물고 온-오프라인을 모두 강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까스텔바작’은 지난해 대표이사 직설부서로 디지털본부를 창설하였으며 연내 사업 전반에 걸친 디지털 기술 접목을 통해 상품과 유통 프로세스의 개선, 고객 서비스 강화 등 진정한 의미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