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가 올 가을겨울 플리스를 키 아아템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공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이번 시즌 클래식한 스타일 외에도 색상과 디자인, 핏을 다양하게 변형해 더욱 차별화된 플리스 아이템을 출시한다. 특히 플리스 제품의 스타일 수를 전년 대비 39% 확대했다.
코우너스 플리스 부클 하이넥 롱 풀집업은 111cm가 넘는 길이의 롱 플리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 대표 아이템이다. 베이직한 디자인에 유니크한 배색 포켓과 소매 사이드 지퍼로 포인트를 줘 심플한 멋을 극대화했다. 여성 웨이젤라 플리스 롱 풀 집업은 긴 모장의 뽀글이 원단으로 제작돼 소프트한 터치감이 뛰어난 여성용 집업이다.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충분한 길이감에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클래식하거나 페미닌한 룩에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다.
여성 세티아 플리스 숏 풀집업은 짧은 기장의 도톰한 카라 넥 디자인을 적용해 뉴트로 감성을 강조했다. 올해는 소매 단과 밑단에 밴드 디테일을 더해 볼륨감과 보온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대표 아이템인 코스토니 플리스 뽀글이 풀집업의 경우 핑크 컬러 판매량이 다른 컬러보다 유독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색감뿐 아니라 호피나 체크, 퀼팅, 노르딕 등 더욱 다채로운 패턴을 적용해 개성 있는 디자인을 찾는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여성 디퍼 U넥 퀼팅 뽀글이 플리스 점퍼는 자칫 부해 보일 수 있는 뽀글이 점퍼에 다이아몬드 누빔을 적용해 부피감을 줄이고 세련된 핏을 강조했다.
양면 플리스 풀집업과 제시에너 플리스 뽀글이 베스트는 플리스와 우븐 소재가 섞인 리버시블 아이템이다. 한쪽은 플리스를 다른 한쪽에는 패딩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했으며 상황에 따라 두 가지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어 실용성까지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