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버랜드’가 친환경 디자인을 적용한 얼스키퍼스 오리지널 부츠의 업그레이드 버전 얼스키퍼스 에디션 을 출시한다.
이번 얼스키퍼스 에디션은 지난 마이 퍼스트 에코 킥(My First Eco Kicks) 캠페인에 이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패션 실천의 중요성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얼스키퍼스 에디션은 ‘팀버랜드’의 추동시즌 두 번째 컬렉션인 에코리지널 EK+ 컬렉션을 포함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컬렉션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팀버랜드의 향후 미래 표준을 새롭게 재설정함과 동시에 2030년까지 지구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얼스키퍼스 슈즈와 의류 제품들은 2030 넷 포지티브 브랜드 비전을 구현한다.
특히 제품 제작에 사용되는 소재는 토양이 탄소를 흡수하게 하고 물을 보존하여 생물의 다양성을 지키는 재생 농업을 실시하는 농장에서 공급받는다. 이 외에도 책임 있는 토지관리 관행을 실천하는 농장에서 공급받은 재생가능 소재 또는 100% 재활용 소재가 사용된다.
‘팀버랜드’는 네이처 니즈 히어로즈라는 브랜드 캠페인을 기반으로 리사이클 소재, 오가닉 소재의 사용을 점차 늘리고 환경 친화적인 제품 제작에 대한 오랜 약속을 지켜나갈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미래의 세대를 위해 환경에 책임을 다한다는 메시지를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얼스키퍼스 에디션의 ‘헤리티지 EK+ 6인치 부츠는 ’팀버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크리스토퍼 래번의 시그니처 스타일인 밀리터리 스트랩과 카모 프린트 및 퀼트 패브릭을 이 부츠에 적용한 업사이클링을 떠올리는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LWG 그룹의 실버 등급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가죽과 50%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된 팀버드라이 방수 라이닝이 사용되었다. 또한 열대 우림에서 무분별하게 채취한 고무가 아닌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운영하는 농장에서 천연 고무를 공급받아 밑창을 제작하였다.
얼스키퍼스 에디션의 의류 아이템인 에코리지널 EK+ 워터프루프 피쉬테일 파카 역시 크리스토퍼 래번의 리메이드 철학을 바탕으로 한 그의 시그니처 디테일을 적용하였다. 팀버드라이 방수 안감과 폐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한 리보틀 겉감을 사용하였고 지퍼와 트리밍까지 모두 재활용 소재로만 만들어진 파카이다.
그 외 에코리지널 EK+ 컬렉션에서는 플리스 봄버 재킷, 스웻 셔츠, 티셔츠, 퀼티드 하의와 카고 팬츠 등 다양한 의류 컬렉션에서 선보인다. 대부분 재활용 면, 울, 폴리에스테르 및 나일론 소재 등 환경을 고려한 소재가 사용되었고 제품에 따라 워터프루프 기능을 탑재하거나 통기성이 좋은 구조로 만들어 편안한 착용감 고려했다.
더불어 ‘팀버랜드’는 2025년까지 5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목표를 기념하며 새롭게 트리 팩 컬렉션을 선보인다. 트리 팩 컬렉션의 대표 슈즈 아이템으로는 리보틀 소재로 제작된 트리팩 퀼티드 프리미엄 6인치 부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