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펑크(대표 김락근)가 추동시즌 맨즈 컬렉션을 론칭한다.
이번 시즌 처음 선보이는 맨즈 라인은 베이직한 옥스포드 셔츠부터 리버시블 페이즐리 자켓, 블레이저 셋업, 울 소재의 카디건과 베스트, 스웻셔츠 셋업으로 구성되었다. 또 캐주얼과 포멀 스타일 두루 연출 할 수 있어 일상생활과 오피스룩으로 활용이 용이하다.


맨즈 컬렉션은 주력 제품인 오버사이즈 싱글 블레이저는 핀턱 와이드 슬랙스와 셋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블레이저는 베이직한 디자인에 브랜드 시그니처 핏인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결합했다. 컬러는 솔리드 블랙, 멜란지 그레이, 베이지 체크 3가지로 출시되었으며 제품 앞면과 손목 부분의 단추 여밈에는 민트 스티치로 포인트를 주었다. 제품의 후면에는 탈부착 가능한 피크 라벨을 더했다.


인스턴트펑크 관계자는 “자기 표현 욕구가 강하고 개성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소비의 중심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 이들을 중심으로 자신이 가치를 두는 제품은 값이 나가더라도 투자를 아끼지 않는 소비 트렌드가 증가하고 있다. ‘인스턴트펑크’는 소장가치가 높은 브랜드, 입으면 멋있는 브랜드로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맨즈 컬렉션은 이런 소비 트렌드 흐름에 맞춰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중시하는 남성 소비자들을 겨냥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