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 유니버시티’와 아트모스의 콜라보레이션 뉴스탠다드 컬렉션이 런칭과 동시에 소비자들로부터 주목받았다.
이번 컬렉션은 무신사에서 래플 방식으로 공개했는데 약 14분만에 완판해 한정수량으로 2차 리오더에 들어갔다.
또 전세계 단 2개만 제작된 ‘예일 엠블럼 x 아트모스’ 협업 골드 necklace는 10일 자정까지 도합 예상 8만명이 신청하는 등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