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가 지구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맞아 올바른 페트병 분리배출법을 안내하고 동참을 권장하는 ‘노스페이스’의 친환경 이벤트를 진행한다.
‘노스페이스’는 국내 수거 페트병의 낮은 재활용률을 개선하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작년부터 신민아와 소지섭 등 브랜드 홍보대사들의 캠페인 동영상을 통해 ‘올바른 페트병 분리배출법’을 안내하며 친환경 가치 전달에 앞장서 오고 있다.
이번 ‘자원순환의 날’을 계기로 더 많은 이들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공유하고 더 많은 페트병이 재활용될 수 있도록 개인 SNS 채널에 페트병 재활용 인증 사진 또는 영상을 게시하고 관련 해시태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서 플리스 재킷, 신발, 백팩 및 텀블러 등 ‘노스페이스’의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상품인 ‘노벨티 세이브 디 어스 플리스 재킷’과 ‘노벨티 리모 플리스 재킷’은 100%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했고 ‘비 베터 플리스 재킷’은 폴리에스터 안감을 비롯해 나일론 겉감과 인공 충전재에 이르기까지 총 3가지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했다. 이밖에도 100% 페트병 리사이클링 메시와 리사이클링 가죽 소재가 적용된 스니커즈 ‘헥사 네오’를 비롯해 빅사이즈 백팩 열풍의 원조인 빅 샷에 친환경 가치를 더한 ‘에코 빅 샷’, 제품 가격의 일부를 수질 정화 사업에 기부하는 ‘노스페이스’ 미르 텀블러 등을 증정한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최근 출시한 ‘에코 플리스 컬렉션’ 1차 물량 생산을 위해서만 전년대비 3배 가량 증가한 약 1,082만개의 페트병을 재활용했고 신발 제품군은 전년대비 약 18배, 가방 등 용품 제품군은 전년대비 약 3배의 페트병을 재활용했다. 이를 통해 이번 가을겨울 시즌에만 의류는 물론 신발 및 용품 등 전 제품군에 걸쳐 약 100개 스타일이 넘는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 적용 제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