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 힐피거’가 환경보호 프로그램 Make It Possible을 실천한다.
모기업인 PVH의 포워드 패션 전략에 따라 15개의 우선 목표를 설정하고 지구 환경에 대한 악영향을 0으로 줄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100%까지 증가시키며 기업의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100만명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전략을 고안한 것.
‘Make it Possible’ 은 환경보호를 위한 ‘타미 힐피거’의 여정 가운데 가장 최근에 세워진 이정표다. 장애를 가진 성인과 아동이 더욱 편하게 옷을 입을 수 있도록 고안된 ‘타미 힐피거’ 어댑티브 라인, 패션의 포용과 지속성을 촉진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비즈니스의 창업과 확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프로그램 ‘타미 힐피거’ 패션 프론티어 챌린지 착수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 ‘타미 힐피거’는 패션과 크리에이티브 산업에서 흑인, 원주민, 유색인종 커뮤니티의 참여를 증진시키기 위한 피플스 플레이스 프로그램을 런칭했다. 또한 현재까지 ‘타미 힐피거’의 디자이너의 80% 이상은 재활용 디자인에 대한 훈련을 받았으며 2019년 전체 원단 중 친환경 코튼을 72% 이상 사용했다.
또한 200만 점에 이르는 데님은 모두 물과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친환경 마감 작업을 통해 제작되었다. 타미 힐피거 컬렉션은 각 계절을 맞이할 때마다 더 많은 친환경 스타일을 컬렉션에 포함하고 있으며 2021 봄 컬렉션에는 2020년 봄보다 50% 더 많은 친환경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타미 힐피거’는 다른 파트너들과 함께 패션 팩트에 가입했으며 엘렌맥아더재단의 Make Fashion Circular와 Jeans Redesign initiatives에도 동참했다. 지난 몇 년간 ‘타미 힐피거’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손을 잡고 주요 전략적 공급체인 지역의 수자원 위기 문제를 다루어 왔다. 중국 타이후강 유역의 공급자 및 산업단지에 대한 수자원 위험관리 교육, 그리고 베트남 메콩강 유역의 새 수자원 관리 프로그램을 창립하는 브랜드 파트너로써 세계자연기금과 여러 프로그램에 동참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