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탠다드가 자사의 침구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토털 매장을 오픈한다.
이번 매장은 ‘소프라움’ ‘랄프로렌홈’ ‘쉐르단’ 등 국내외 다양한 침구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고 비교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각 브랜드 섹션마다 해당 브랜드 고유의 컬러와 무드를 반영해 고급스럽고 모던하면서도 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백화점에 오픈,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고 폭넓은 체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먼저 국내 대표적인 구스베딩 전문 브랜드인 ‘소프라움’을 만나볼 수 있다. ‘소프라움’은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공간을 지향하는 리탠다드의 프리미엄 베딩 브랜드이다. 믿을 수 있는 품질, 앞선 디자인, 다양한 스타일의 최고급 구스베딩을 제안하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한다.
‘랄프로렌홈’은 누구나 동경할 만한 상류사회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랄프로렌’의 리빙 브랜드이다. 홈 컬렉션을 선보인 최초의 패션 디자이너 랄프 로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담은 클래식하고 우아한 감성의 침구를 선보인다. ‘쉐르단’은 1967년 런칭한 호주의 대표적인 홈 토털 코디네이션 브랜드로, 대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리탠다드의 토털 매장은 8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랄프로렌홈, 쉐르단)과 센텀시티점(랄프로렌홈, 쉐르단)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본점(소프라움, 랄프로렌홈, 쉐르단)과 AK플라자 분당점(소프라움, 쉐르단)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9월에는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소프라움, 랄프로렌홈) 등 매장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