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 남성복 ‘벨루티’ 갤러리아 광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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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남성복 ‘벨루티’ 갤러리아 광교점

정우영 기자 0 2020.08.24

벨루티가 지난 820일 갤러리아 광교점에 한국의 7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벨루티광교점은 벨루티의 대표적인 제품 부터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 반 아쉐의 시즌 컬렉션까지 만나볼 수 있다. 슈즈, 가죽제품, 액세서리, 그리고 의류까지 다양한 카테고리가 입점됐다.

 

매장은 총 99의 면적으로 정면에 위치한 파티나 서비스 바 테마의 웰커밍 존과 함께 벨루티만의 고유한 베네치아 가죽 퍼니쳐, 그리고 원목 마루와 대리석을 사용한 인테리어 조화를 통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한편 벨루티LVMH의 유일한 럭셔리 남성 토털 브랜드로 1895년부터 스타일에 대한 대담한 도전과 유니크함으로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며 클래식부터 컨템퍼러리까지 폭넓은 셀렉션을 제공한다.

 

이번 가을겨울 컬렉션은 현시대의 자유분방함을 제안하며 헤리티지를 새롭게 해석한다.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 반 아쉐는 브랜드가 참여해 대조적인 컬러들의 과감한 조합, 클래식한 모티프의 현대적인 재해석, 포멀함과 스포티함의 조합을 제안한다. 1895 BERLUTI가 새겨진 다양한 컬러의 로고 티셔츠부터 풀오버까지 기본 이너 아이템, 포멀 코트부터 가죽 블루종 자켓, 시어링 코트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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