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가 신세계 강남점 7층에 아메리칸 프레피 브랜드 ‘간트’ 매장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갤러리아 광교점, 대전 타임월드점에 이어 문을 여는 지점이자 서울의 첫 매장이기도 하다.
각 매장에서는 어반 트레일 컨셉의 셔츠, 니트, 아우터, 팬츠 등 다양한 FW20 시즌 컬렉션 아이템들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베스트 셀링 티셔츠, 피케 셔츠, 리넨 등 ‘간트’의 다양한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다.
‘간트’는 신세계 강남점을 시작으로 19일 롯데 노원점, 21일 신세계 본점, 9월 3일 롯데 잠실점에 매장이 연달아 오픈할 예정이다.
더불어 신세계백화점 온라인몰, 롯데백화점 온라인몰에서도 간트의 FW20 신상품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온라인 패션 편집숍 W컨셉에서도 론칭할 예정이다.
한편 1949년 아이비리그 룩의 본고장 코네티컷 뉴헤이븐에서 셔츠 메이커로 시작한 ‘간트’는 당시 예일대와 콜라보레이션을 한 셔츠를 출시하면서 아이비리그 프레피룩의 대명사가 되었고 이후 스웨덴 기업가에게 인수되어 유럽시장으로 진출하며 전세계 70여개국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브랜드로 발돋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