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리’가 동대문에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오클리’ DDP점은 선글라스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웨어 제품 외에 의류, 가방, 신발 등 전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장은 총 2개 층으로 1층에는 선글라스 및 남성 의류, 2층은 여성 의류 및 액세서리 등을 전시한다. 또한 매장 곳곳에 데일리룩을 비롯해 애슬레저룩, 밀리터리룩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며 취향에 따라 오클리의 다양한 아이템을 매치할 수 있도록 했다.
매장은 지하철 2, 4, 5호선 이용으로 교통이 편리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8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
‘오클리’는 이번 신규 오픈과 함께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