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글로벌(대표 최준호)이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까스텔바작’을 통해 전개 중인 선택과 집중의 고효율 스포츠 마케팅 전략으로 브랜드 가치 제고와 매출 상승을 동시에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9일 폭염 속 막을 내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까스텔바작’ 후원 선수인 문정민 프로는 값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활약과 함께 문정민 프로가 대회 경기마다 직접 선택해 착용한 니트 소재 반팔 티셔츠도 필드 위 뛰어난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해당 제품이 포함된 니트 라인업의 판매율은 골프 인구가 줄어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하며 스포츠 마케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결실을 맺었다.
이번 성과는 전체 선수 후원 예산을 절감하는 구조조정 속에서 달성된 결과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까스텔바작’은 단순 스타 마케팅에 의존하는 대신 철저한 성과 분석과 잠재력 중심의 고효율 마케팅 체제로 전환해 마케팅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실제로 ‘까스텔바작’의 선수 발굴 및 지원 안목은 투어 전반에서 고르게 빛을 발하고 있다. 올해 첫 후원계 약 이후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유지 중인 유서연2 프로, 5년째 ‘까스텔바작’을 착용하며 지난해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베테랑의 저력을 보여주며 우승을 차지한 박성국 프로 등 진정성 있는 인도스먼트 활동이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 발휘로 연결되고 있다.
나아가 ‘까스텔바작’ 매니지먼트 1호 선수이자 올해 KLPGA 투어 개막전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임진영 프로를 비롯해 이소유 프로(개명 전 이정민2), 신이솔 프로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주들에게는 단순 의류 후원을 넘어 매니지먼트를 병행해 왔다. 아울러 전국에서 레슨 활동 중인 KPGA 프로들을 지원하는 파트너 프로 프로그램을 올해 초까지 운영하며 대한민국 골프 산업의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이라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까스텔바작’ 마케팅 관계자는 “효율적인 예산 운용 속에서도 선수들의 눈부신 선전과 당사 제품의 뛰어난 기능성이 시너지를 내며 실제 매출과 브랜드 프리미엄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기업의 수익성을 제고하고 한국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마케팅 모델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