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안이 기능성 이너웨어 브랜드 ‘비비엠’의 피팅 전문성을 알리기 위해 크리에이터와 협업 콘텐츠를 선보였다.
비비안은 유명 여행 유튜버 꽃언니(구독자 7만8800명)와 손잡고 실생활 착용 후기 및 매장 피팅 체험을 담은 유튜브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꽃언니가 지난해 6월부터 약 1년간 ‘BBM’ 제품을 실제 착용하며 느낀 솔직한 변화를 담았다. 일회성 협찬이 아닌 장기 실사용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특히 꽃언니가 ‘BBM’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 전문 피팅 매니저와 진행한 1:1 맞춤 상담 과정도 다뤄진다. 정확한 가슴 사이즈를 진단받고 내 몸에 맞는 속옷을 착용했을 때의 착용감 변화에 대한 느낌을 전달할 예정이다.
비비안 ‘BBM’은 한국 여성의 체형 데이터를 분석해 미세한 체형 차이를 반영한 폭넓은 사이즈 라인업을 갖고 있다. 규격화된 속옷과 달리 정교한 입체 패턴 기술을 적용해 서구식 기준에 맞춘 해외 브랜드와 차별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BBM’ 매장에서 진행하는 ‘1:1 전문 피팅 상담 서비스’ 역시 온라인 구매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개인별 체형 고민에 명확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비비안 관계자는 “잘못된 사이즈의 속옷을 입으며 겪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내 몸에 맞는 제품을 찾아야 할 때”라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공하는 피팅 서비스를 통해 내 몸에 꼭 맞는 편안함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