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 피크 시즌인 7월 마지막 주를 맞아 피서객과 알뜰 쇼핑족을 겨냥한 다채로운 바캉스 초특가전을 전개한다.
먼저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전국 최초 단독 나이스클랍 사계절 상품 스크래치(B품) 균일가전’이 대대적으로 열린다. 최대 90%라는 압도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가방 모자 신발 등 잡화를 10,000원부터, 원피스와 베스트를 20,000원부터 판매해 알뜰 쇼핑족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동일 행사장에서 CC콜렉트와 앤클라인은 여성 여름 인기 상품 최종가 및 시즌오프 특가전을 진행한다. 라코스테는 티셔츠 49,000원, 반바지와 운동화 69,000원 특가 판매와 함께 25/26년 SS 상품을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캐주얼 및 아웃도어 특가전이 이어진다. 행텐은 반팔 티셔츠를 10,000원부터 선보이고 반바지와 셔츠를 1만원대에 판매한다. 마리오 단독 기획으로 블랙야크 티셔츠(19,000원~), 역시즌 구스다운 점퍼(95,000원~) 특가전과 뉴에라 반팔 티셔츠(29,500원~) 특별 할인도 만나볼 수 있다.
3관 지하 1층 스포츠 본매장에서는 바캉스 준비를 위한 스포츠 브랜드의 대대적인 할인 행진이 펼쳐진다. 아디다스팩토리는 2개 구매 시 20%, 3개 이상 구매 시 30% 추가 할인을 적용하고 나이키는 의류 복수 구매 시 30% 할인한다. 워터 스포츠 브랜드 배럴은 구매 금액대별(10/20/30/40/50만 원 이상)로 최대 5만원까지 즉시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쇼핑과 함께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 공간도 바캉스족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관 5층 신관에 위치한 콜라보 카페 ‘세이브포인트’는 원작 세계관의 완벽한 구현과 뛰어난 음식 퀄리티로 이미 서브컬처 및 IP 팬들 사이에서 ‘콜라보 맛집’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지난 28일 새롭게 오픈한 코에이테크모의 대표작 ‘진 삼국무쌍 ORIGINS’ 콜라보 카페는 팬심을 제대로 겨냥하며 오픈 첫날부터 네이버 예약 줄이 이어졌으며 주말 일부 시간대는 이미 예약이 마감되어 대기가 필요할 정도로 인기다.
이와 함께 앞서 1관 6층 본관에 오픈한 가상 공포 체험 ‘호러라이브 격리병동 1983’ 역시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짜릿한 실내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 마리오아울렛은 쇼핑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해당 XR 체험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외에도 마리오아울렛 IP 콘텐츠를 쇼핑과 결합하여 특별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