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로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을 지원한다.
‘사랑이 온다’는 때로는 내다 버리고 싶을 만큼 지긋지긋하지만 결국 서로를 걱정하고 보듬을 수밖에 없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올포유’는 주요 드라마 출연진 착장을 통해 일상은 물론 여행, 모임, 나들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자연스러운 일상 속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포츠 캐주얼룩을 선보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아우터, 셔츠, 니트 등 가을겨울 시즌 주력 상품을 극 중 다양한 장면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데일리웨어부터 활동적인 아웃도어 스타일까지 폭넓은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방영과 연계해 SNS 이벤트, 바이럴 컨텐츠, 공식몰 기획전, 매장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도 전개하며 고객과의 소통에도 박차를 가한다. 핵심 고객층인 5060 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친숙한 브랜드 경험을 쌓아 나간다는 계획이다.
‘올포유’는 꾸준한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왔다. 특히 브랜드의 핵심 고객층이 즐겨 시청하는 인기 주말드라마를 중심으로 제작을 지하며 드라마 속 인물의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스타일링을 선보여왔다. KBS2 ‘왕가네 식구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오케이 광자매’, ‘미녀와 순정남’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이며 고객과의 공감대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