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지글로벌(대표 최준호)이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의 다각도 골프 프로 후원에 고객 친화적인 스킨십 마케팅을 접목하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친밀한 소통으로 단골 고객을 확실히 사로잡는 동시에 후원 프로와 함께 골프 전문 브랜드로서의 이미지까지 한층 강화한다는 복안이다.
‘까스텔바작’은 투어 프로는 물론 골프 관련 인플루언서 등 미디어프로와 브랜드 파트너프로 등 여러 영역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프로 골퍼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KPGA, KLPGA 투어 프로는 물론이고 전국 단위로 활동하는 파트너프로를 모집해 현장 레슨 및 필드 접점에서의 홍보 활동을 지원하는 등 다각도 후원 체계를 완성했다. 이들을 통해 전개하는 폭넓은 활동은 전문 골프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브랜드 팬덤을 확장하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까스텔바작’은 이러한 후원 생태계를 기반으로 프로 골퍼와 고객이 직접 만나는 접점을 넓혀 고객 경험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필드와 레슨 현장에서 전문가가 직접 착용한 제품을 고객이 가까이서 접하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브랜드 신뢰도는 물론 기능성과 실용성까지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효과가 크다는 판단에서다.
일례로 최근 ‘까스텔바작’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VIP 고객을 대상으로 골프 분야 인플루언서이자 브랜드 ‘미디어프로’로 활동 중인 박송이 프로와 함께하는 1:1 맞춤형 레슨 행사를 개최했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고객 친화적 활동은 브랜드에 대한 단골 고객의 충성도를 다지는 동시에 전문 레슨 콘텐츠를 통해 골프 전문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끌어올릴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까스텔바작’은 후원 생태계를 발판 삼아 필드와 레슨 현장에서 직접 검증한 제품 경쟁력을 자연스럽게 부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프로들의 실착 경험과 피드백을 상품 기획 단계에 지속적으로 반영해 기능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의 강점을 한층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