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파르코가 ‘긱스 룰’과 만나 일본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작품과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를 선보인다.
타이베이와 홍콩, 서울 총 3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월드 투어를 통해 일본이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문화의 매력을 세계 팬들에게 소개한다.
‘긱스 룰’은 애니메이션,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문화를 티셔츠라는 매체로 풀어내는 프로젝트다.
티셔츠 문화의 황금기인 1990년대에 주목해 작품 선정부터 디자인, 프린팅 방식, 티셔츠 원단에 이르기까지 모든 요소를 세심하게 다루며 하나의 문화적 아카이브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독자적인 분판 기술을 활용한 15판 실크스크린 다중 인쇄 방식과 일본에서도 매우 희소한 프린팅 머신을 활용해 제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월드 투어에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단다단’, ‘신세기 에반게리온’ 3개 작품과 콜라보레이션한 티셔츠 총 6종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