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가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의 여름 티셔츠 제품군이 고객 호응을 통해 판매량 증가를 보였다고 밝혔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다양한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무더운 여름 필드에서도 쾌적하고 시원한 라운드룩을 원하는 골퍼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이 판매 호조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여름 티셔츠 중 냉감 소재 티셔츠 제품 판매율은 55%를 기록하며 전년비 두자릿수 가까이 신장한 수치를 보였다. 특히 시어서커 티셔츠를 비롯한 일부 티셔츠들은 판매율 70%에 달하는 수치를 보이며 올여름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현재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
‘테일러메이드’ 시어서커 티셔츠는 더위를 많이 느끼는 목 부분에 냉감 기능 테이프를 적용해 착용시 몸의 온도를 시원하게 낮춰주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전반적인 냉감 소재 사용으로 피부에 닿는 곳마다 쿨한 터치감을 선사하며 메쉬 소재를 함께 적용해 열기를 빠르게 배출하고 통기성을 높여 한여름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쿨썸머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얼음주머니를,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보냉 카트백을 증정한다. 여름 티셔츠와 함께 활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구성해 무더운 시즌 라운드 활용도를 높였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는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기능성과 쾌적한 착용감을 모두 갖춘 냉감 티셔츠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퍼포먼스는 물론 디자인까지 만족시키는 다양한 시즌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