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더바넷’이 제주 애월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최근 명동과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 및 해외 관광객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는 ‘더바넷’은 자연과 관광 인프라를 갖춘 제주를 새로운 거점으로 선택하고 브랜드에 대한 오프라인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아름다운 제주 바다가 보이는 애월 카페 거리에 위치한 ‘더바넷’ 제주 스토어는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제주의 여유로운 풍경과 함께 조화롭게 담아냈다.
팜하우스를 모티브로 한 매장은 우드 소재를 메인으로 코지 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내부는 천창을 통해 제주의 햇살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설계했다. 또한 조명과 러그, 바다를 향해 열려 있는 창문 등 섬세하게 조율한 디테일로 ‘더바넷’만의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을 완성했다. 외부에는 정원을 조성해 제주의 여유로운 풍경과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더바넷’ 제주 스토어에는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은 물론 제주 플래그십 스토어를 위한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별도로 선보인다. ‘팜 하우스 그래픽 티셔츠’는 제주 스토어의 공간적 무드와 감도를 그래픽으로 담아냈으며 제주의 여유로운 무드를 느낄 수 있는 라운지 웨어 ‘컴포트 스트라이프 라운지 셔츠 & 팬츠’도 선보인다. 또 제주를 상징하는 감귤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생동감 있는 컬러로 연출한 ‘소프트 코튼 토트 백, 텐저린’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제주 플래그십 스토어는 ‘더바넷’이 추구하는 취향과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공간”이라며 “제주를 찾는 고객들이 제주의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브랜드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 ‘더바넷’은 앞으로도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고객 접점과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정식 오픈에 앞서 진행된 사전 이벤트에서는 고객들이 브랜드의 새로운 공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제주 왕복 항공권 및 숙박권 지원 이벤트를 운영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또한 오픈 이후 입점 고객에게는 드립백 패키지를 제공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스카프와 백 등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엽서 스탬프 이벤트와 포토존 인증 이벤트 등 매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