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장마와 한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7월 2주차를 맞아 쾌적하고 시원한 실내 환경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기획전 ‘요즘 같은 날씨엔 실내 쇼핑이 정답’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 패션 잡화와 시즌 최종가 상품은 물론 겨울 아우터를 미리 준비하는 역시즌 특가전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먼저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란제리 균일가전’이 열려 트라이엄프, 엘르, 코데즈이너웨어, 게스이너웨어의 여성 팬티를 5,000원, 남성 팬티를 7,000원, 여성 브라를 10,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또한 ABF.Z 여성 여름 인기상품 & 시즌오프 특가전에서는 티셔츠를 19,000원부터 선보이며 헤지스종합관에서는 티셔츠를 39,600원부터, PC캐주얼 셔츠를 20,000원부터 판매한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이색적인 겨울 아우터 행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여름이 제철! 패딩 특가 초대전’을 통해 패딩을 99,000원부터 파격가에 선보이며 여름 상품도 2만원과 4만원부터 판매한다. 이어 NBA, 슈퍼드라이, 빈트릴이 참여하는 ‘여름 시즌 최종가 상품전’에서는 반팔 티셔츠를 10,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스포츠 아웃도어 및 캐주얼 인기 브랜드의 대규모 할인 공세도 이어진다. 1관 1층 라코스테 매장에서는 2개 제품 이상 구매 시 추가 20% 할인을 제공하는 ‘Buy 2 get’ 프로모션을, 1관 4층 LF팩토리에서는 최대 85% 할인 행사와 24SS/23SS 상품 추가 10~20% 세일을 더한 ‘클리어런스 세일’을 진행한다. 2관 3층에는 이탈리아 감성의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하이드로겐’ 팝업스토어가 새롭게 오픈해 이를 기념한 티셔츠 바지 60% 할인 및 전 품목 40%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3관 지하 1층 스포츠 본매장에서는 뉴에라가 반팔티와 반바지 전 품목 50% 반값 할인을 진행하며 아디다스팩토리는 전 품목 30% 금액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 나이키 매장에서는 10만원,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각각 1만원, 3만원을 즉시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외에도 3관 2층에서는 스파오(O세일 여름상품 할인), H&M(썸머세일), 에잇세컨즈(슈퍼세일) 등 ‘인기 SPA 여름 대축제’가 동시 개최되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아동 패션족을 위한 3관 5층 베베드피노 매장에서는 7월 12일까지 스페셜 세일을 열고 26 SS 신상품 2pcs 이상 구매 시 10%, 3pcs 이상 구매 시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마리오아울렛에 지난 2023년 1호점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안착을 알린 정통 일본 라멘 전문점 ‘마치다쇼텐’과 아부라소바 전문점 ‘간소 아부라도’가 오는 10일 서울 용산구 용리단길에 2호점을 나란히 오픈하며 외식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장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