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요가캠페인 스페이스 투 필 성료

instagram facebook youtube
뉴스 & 이슈
▶ 모바일 홈 바로가기 추가하기

‘룰루레몬’ 요가캠페인 스페이스 투 필 성료

강산들 기자 0 2026.07.07

 

룰루레몬이 지난 7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중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진행한 요가 캠페인 행사 스페이스 투 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여유로움 속 깨어나는 감각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룰루레몬의 브랜드 철학 메이드 투 필을 공간과 움직임, 예술, 커뮤니티 경험으로 구현해 참가자들이 호흡과 움직임을 통해 몸과 마음의 감각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일간의 운영 기간 동안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사운드와 빛, , 예술이 어우러진 다감각적 경험을 통해 몸과 마음의 연결을 느끼고 자신만의 리듬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깨어남’, ‘성찰’, ‘회복’, ‘연결네 단계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네 개의 공간을 차례로 이동하며 감각을 깨우고 몸과 마음을 연결하는 여정을 경험했다.

 

첫 번째 단계인 깨어남에서는 아티스트 가재발의 사운드 및 조명 연출을 비롯해 공간을 채우는 아로마 향과 미디어 아트가 어우러져 참가자들이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자신의 감각에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두 번째 단계인 성찰에서는 박물관의 상시 전시와 공간을 따라 걸으며 자신의 몸과 마음의 상태를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공간과 작품이 만들어내는 풍경 위로 추상적인 사운드가 흐르며 참가자들이 스스로의 감각에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세 번째 단계인 회복에서는 명상과 디제잉을 결합한 사운드 퍼포먼스팀 나우톤의 명상 세션 및 룰루레몬과 함께해 온 앰버서더들이 이끄는 요가 클래스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명상과 요가를 통해 몸과 마음을 깨우고 호흡과 움직임에 집중하며 자신만의 균형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가자들은 룰루레몬 의류를 해체하고 다시 엮어 회복의 의미를 조명한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오재훈의 작품을 감상하고 오디오 가이드를 활용한 명상 호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움직임을 넘어 감각과 내면에 집중하는 시간을 이어갔다.

 

마지막 단계인 연결에서는 티 바에서 차의 아로마와 온도, 맛을 음미하며 몸과 마음의 리듬을 가다듬고 이번 여정에서 경험한 회복과 연결의 감각을 일상으로 이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된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과 무용단 흰댄스의 퍼포먼스를 감상하며 움직임이 만들어내는 에너지를 함께 나눴다.

 

룰루레몬 관계자는 이번 스페이스 투 필을 통해 참가자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멈춰 자신의 호흡과 감각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랐다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움직임을 통해 자신과 연결되고 커뮤니티와 함께 긍정적 에너지를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