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본격적인 장마와 폭염이 번갈아 찾아오는 7월 1주차를 맞아 쾌적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쇼핑 기획전 ‘폭우엔 뽀송하게 폭염엔 시원하게, 치트키 썸머핏’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패션 스타일링 제품부터 스포츠 아웃도어, 여름 필수 가전까지 아우르는 풍성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여성 여름 인기상품 & 시즌오프 특가전’을 통해 모조에스핀 블라우스와 바지를 9만9천원부터, 써스데이아일랜드 티셔츠를 3만4천500원부터, 포커스 니트를 1만9천원부터 판매한다. 남성복 브랜드 특가전도 함께 열려 트레몰로 티셔츠는 2만9천원부터, 소로지오 바지는 1만원 균일가에 만나볼 수 있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여름철 필수 제화 행사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탠디 제화 균일가 특집전’을 통해 남성 샌들을 5만5천원, 여성화를 8만9천 원, 남성화를 9만9천원의 특별 균일가에 내놓는다. 이외에도 레디포넥스트 반팔 티셔츠와 프로스펙스 아동화 및 슬리퍼를 각각 1만원부터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인기 브랜드의 할인 공세도 거세다. 1관 1층 라코스테 매장에서는 2개 제품 이상 구매 시 추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Buy 2 get’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2관 1층 컬럼비아에서는 여름 시즌오프를 맞아 30%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3관 지하 1층 스포츠 본매장에 위치한 뉴에라는 특가 이월상품 입고 이벤트를, 아디다스 팩토리는 전 품목 30% 금액 할인 이벤트를 이어간다. 특히 3관 4층에서는 7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되는 ‘MLB종합관 스페셜 세일’이 준비되어 있어 주말 쇼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습하고 무더운 날씨를 겨냥한 리빙 가전 행사도 주목할 만하다. 3관 8층 하이마트 매장에서는 ‘하이라이트 세일’을 개최하고 여름철 4대 필수 가전으로 꼽히는 에어컨, 선풍기, 냉장고 제습기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장마철 쾌적한 실내 환경을 돕는 제화 의류 제품부터 가전까지 올인원으로 준비할 수 있는 최적의 쇼핑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