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지하 1층에 ‘패션 액세서리 전문관’을 새롭게 열고 여름 시즌에 맞춘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패션 액세서리 전문관은 신세계만의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스카프, 모자, 우양산, 양말, 가방, 휴대폰 액세서리 등 패션소품부터 라이프스타일 상품까지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트렌디한 패션소품 편집샵이다.
시즌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중심으로 30여개 브랜드를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본격적인 장마와 무더위를 앞두고 우양산과 시즌 액세서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자외선 차단과 갑작스러운 비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우양산을 비롯해 스카프, 헤드웨어, 레그웨어 등 여름철 필수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제안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선글라스 팝업도 함께 운영해 여름 시즌 쇼핑에 나선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 일본 생도넛 전문 브랜드 ‘아임도넛’을 새롭게 선보인다.
아임도넛은 일본 셰프 히라코 료타의 철학을 담아 매장에서 직접 반죽하고 튀겨내는 생도넛 브랜드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공기처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으로 일본 장인의 기술을 바탕으로 강남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메뉴를 함께 선보여 차별화된 매력을 더했다.
특히 아임도넛은 백화점이나 쇼핑몰 등 유통시설에 입점하지 않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강남점 아임도넛은 일본과 해외 매장을 통틀어 유통시설에 처음 문을 여는 첫 사례로 브랜드의 첫 유통시설 진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