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블로’가 신세계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를 리뉴얼 오픈한다.
신세계 본점 더 리저브 지하 1층에 새롭게 자리한 위블로 부티크는 기존 디 에스테이트 6층에서 선보였던 ‘시티’ 콘셉트에서 벗어나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담은 ‘오크’ 콘셉트로 재탄생했다.
따뜻한 우드 텍스처와 섬세한 조명 연출이 돋보이는 이번 부티크는 ‘위블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에너지를 보다 편안하고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부티크 곳곳에는 브랜드 캠페인 비주얼과 글로벌 앰버서더 콘텐츠를 배치해 특유의 대담하고 현대적인 감각을 공간 전반에 담아 위블로가 지향하는 ‘HUBLOT Way of Life’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위블로’는 최근 브랜드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문화 감각을 연결하는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2월 21세기 팝 아이콘 BTS 정국을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음악, 스포츠, 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젊고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는 ‘위블로’는 특유의 대담한 디자인과 ‘The Art of Fusion’ 철학을 기반으로 글로벌 럭셔리 워치 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새롭게 오픈한 이번 부티크에서는 Watches and Wonders 2026 신제품을 비롯해 브랜드를 대표하는 빅뱅, 스피릿 오브 빅백, 스퀘어뱅, 클래식 퓨전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브랜드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는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탑재한 타임피스를 비롯해 노박 조코비치, 다니엘 아샴과의 협업 모델 등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익스클루시브 타임피스도 선보인다.
‘위블로’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통해 단순한 워치 부티크를 넘어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과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고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업계 최초로 2026년 1월 1일 이후 구매한 워치(커넥티드 워치 및 공식 인증 중고 모델 제외)에 기본 5년 국제 워런티를 제공하며 위블로티스타 프로그램 등록 시 최대 10년까지 보증 서비스를지원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