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주얼리 & 워치 메종 ‘까르띠에’의 앰버서더 지수가 메종의 영원불멸한 아이콘 팬더를 테마로 선보이는 팝업 전시 ‘인투 더 와일드’와 함께한 매혹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지수는 팬더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전시 속 자연의 여정과 함께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과 ‘파우나 앤 플로라’ 컬렉션을 착용하여 다채롭고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까르띠에’의 아이콘인 팬더는 아프리카 여행 중 먹이를 찾아 헤매는 팬더의 모습에 매료된 루이 까르띠에에 의해 1914년 처음 세상에 등장했고 그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쟌느 투상이 이 팬더 모티프를 재해석하여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며 브랜드와 주얼리 역사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차지하였다. 이후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메종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팬더는 본래 야생적인 이미지에서 ‘까르띠에’를 만나 때로는 위협적이고 때로는 장난스럽거나 나른한 모습으로 컬렉션마다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수가 착용한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와 이어링은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하여 모든 각도에서 영롱한 빛을 반사하며 에메랄드로 강렬한 팬더의 눈을, 오닉스로 팬더의 스팟을 표현하여 사실적이면서 우아한 팬더의 아름다움을 완성한다. 함께 착용한 라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피라미드 컷 블랙 스피넬을 세팅하여 보다 강렬한 팬더의 모습을 선보이며 ‘까르띠에’ 워치메이킹과 주얼리 노하우를 완벽하게 결합시켰다.


또한 지수는 파우나 앤 플로라 컬렉션을 착용하며 또 다른 강인한 매력을 발산했다. 팬더와 함께 ‘까르띠에’의 또 다른 상징적인 동물 중 하나인 호랑이 모티프의 네크리스와 브로치는 옐로우 골드에 오렌지, 브라운 다이아몬드를 정밀하고 조각적인 구조로 세팅하여 놀라운 생명력과 힘을 극적으로 드러냈다.
한편 ‘인투 더 와일드’ 전시는 앤더슨씨 성수에서 6월 28일 일요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는 총 다섯 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생동감 넘치는 자연의 풍경과 역동적인 야생 동물 모티프를 통해 관람객을 하나의 서사적 여정으로 이끈다. 이 여정은 자연을 강인하면서도 자유로운 존재로 바라보는 ‘까르띠에’의 시선을 드러내며 그 속에서 팬더가 메종의 상징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까르띠에’의 첫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20세기 스타일 아이콘인 쟌느 투상의 이야기와 함께 팬더의 탄생 스토리, 그리고 세기를 지나며 구현해 온 장인정신 등 몰입도 높은 전시 내용을 통해 ‘까르띠에’만의 미학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1층에서의 전시 관람을 지나 2층에서는 전시 테마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터치앤트라이 존도 마련되어 브랜드의 세계를 보다 확장된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