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호이어’ 모나코 The Icon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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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모나코 The Icon 이벤트

정우영 기자 0 2026.06.16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서울 평창동에서 Monaco: The Icon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워치메이킹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타임피스 중 하나인 태그호이어 모나코에 헌정된 특별한 자리로 1969년 첫 출시부터 최신 컬렉션에 이르기까지 모나코가 걸어온 여정을 조명하며 헤리티지와 혁신, 그리고 문화적 영향력을 함께 선보였다.

 

행사 베뉴는 모나코 공국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컬렉션을 대표하는 우아함과 레이싱 정신, 그리고 창의적인 에너지를 담아냈다.

 

참석자들은 모나코의 역사와 아방가르드 스피릿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모나코의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만날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태그호이어 글로벌 최고마케팅책임자 조지 시즈를 비롯해 태그호이어프렌즈 덱스, 트와이스 사나, 엔하이픈 제이, 박재범, 정해인, 티파니 영, 김영광, 이다희, 안보현, 박규영 등 셀럽과 패션 음악 영화 문화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시 공간에는 역사적인 태그호이어모나코 헤리티지 피스와 함께 올해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공개된 최신 태그호이어모나코 크로노그래프와 태그호이어 모나코 에버그래프가 전시되었다.

 

또한 태그호이어헤리티지 디렉터 니콜라스 비벡과 프로덕트 디렉터 마리옹 펠렛이 직접 진행한 스페셜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은 모나코가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력, 그리고 대담한 창조 정신을 깊이 있게 경험했다.


 

저녁에 진행된 파티에서는 태그호이어 모나코의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와 모터레이싱 DNA에서 영감을 받은 레이저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이어 댄서 호안의 특별 무대가 이어졌다.

 

두 퍼포먼스는 모두 모나코 컬렉션이 지닌 독창적인 개성과 끊임없이 한계에 도전하는 정신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1969년 출시된 태그호이어 모나코는 세계 최초의 사각 방수 크로노그래프이자 최초의 자동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한 시계 중 하나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정신을 통해 워치메이킹의 관습에 도전해왔다.

 

또한 1971년 영화 르망에서 배우 스티브 맥퀸이 착용하며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오늘날까지도 개성과 퍼포먼스,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을 상징하는 컬렉션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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