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F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 행사 썸머 슈퍼 세일을 진행한다.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할인 폭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이 지금 가장 필요로 하는 여름 상품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LF몰은 최근 고객 구매 및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 냉감 의류, 시어서커 등 여름 시즌 수요가 집중되는 상품군을 중심으로 행사 콘텐츠를 구성했다.
실제로 LF몰이 최근 고객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6월 들어(6/1~6/10) 냉감 관련 키워드 검색량은 전월 동일 기간 대비 약 66% 증가했다. 시어서커와 린넨 역시 각각 약 54%, 15% 늘어나며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관련 상품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F몰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냉감 의류, 티셔츠, 원피스, 샌들 등 여름 대표 상품을 중심으로 ‘24H 썸머 핫딜’을 운영한다. 매일 새로운 특가 상품을 선보여 지금 가장 주목받는 여름 아이템을 빠르게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보다 편리한 쇼핑 경험을 위해 일자별 베스트 아이템 코너도 마련했다.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요일별 카테고리 릴레이 행사도 진행한다. 월요일에는 티셔츠 블라우스, 화요일에는 원피스 스커트, 수요일에는 팬츠 데님 등 주요 패션 카테고리를 집중 운영한다. 일요일에는 인기 상품을 다시 선보이는 앵콜 데이를 마련해 쇼핑 기회를 확대했다.
브랜드 중심의 쇼핑 콘텐츠도 강화했다. 행사 기간 헤지스, 닥스, 바버, 바네스브루노 등 대표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위크’를 운영하며 인기 상품과 시즌오프 상품을 선보인다.
여름 상품은 물론 역시즌 상품 특가전도 마련했다. 아우터 등 역시즌 상품을 4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여 여름철 필수 아이템은 물론 겨울 상품까지 보다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는 단발성 할인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반복 방문을 유도하는 참여형 혜택도 강화했다. 랜덤 쿠폰 뽑기, 쇼핑 핫타임 등 기간 내 반복 참여가 가능한 이벤트를 운영해 방문할수록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행사 상품을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300만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응모 이벤트도 진행한다. 1등 1명에게는 100만 마일리지, 2등 40명에게는 각각 5만 마일리지를 지급해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