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오는 12일부터 ‘BEAT THE HEAT SALE’을 테마로 시원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 패션 아이템부터 휴가 준비를 위한 패션잡화, 여름 필수 가전까지 다채로운 할인 프로모션으로 구성됐다.
먼저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쉬즈미스, 온앤온, 틸버리가 참여하는 ‘여성 여름 패션 초특가전’을 열고 티셔츠를 2만9천원부터, 니트와 바지 등을 3만9천원부터 판매한다. 남성 브랜드 앤드지는 S/S 특별할인 제안전을 통해 티셔츠와 셔츠를 1만9천원, 2만9천원에 선보이며 정장은 9만9천원부터 내놓는다. 또한 1관 2층 이벤트홀에서도 조이너스, 꼼빠니아, 플라스틱아일랜드의 봄여름 상품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시즌 제화 및 스포츠 캐주얼 행사도 진행된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닥스제화가 남녀 여성화를 9만9천원 균일가에 판매하며 밀레는 사계절 기능성 웨어 특가전을 통해 기능성 의류를 2만9천원부터, 역시즌 패딩을 7만9천원부터 선보인다. 게스는 썸머 캐주얼 특가전을 열고 여성 티셔츠를 1만원부터 판매하는 등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패션잡화와 언더웨어 브랜드의 대규모 세일도 눈길을 끈다. 1관 1층과 2층 패션잡화 본매장에서는 패션갤러리(최대 80%), 발리스윗(최대 70%), 쌤소나이트 엘스퀘어 닥스 핸드백(최대 30%) 등이 참여해 휴가 준비에 필요한 상품들을 할인한다. 1관 3층 란제리 언더웨어 매장에서는 에블린, 보디가드,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 비비안 등이 여름 시즌 쇼핑 찬스를 통해 최대 7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스포츠 및 아동 브랜드, 가전 매장의 혜택도 풍성하다. 3관 지하 1층에서는 스포츠 브랜드 추가 할인 프로모션이 전개되어 나이키는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10% 할인을, 아디다스는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관 5층 유아동 매장에서는 네파키즈(최대 60%), 베베드피노(최대 30%) 등이 대대적인 여름 상품 할인에 돌입한다. 3관 8층 하이마트 본매장에서는 여름철 필수 가전인 에어컨, 제습기, 건조기 특가 세일과 함께 삼성, LG의 고객 감사 혜택을 선보인다.
한편 지난 10일 마리오아울렛 3관 정문 앞 광장에서는 G밸리타임스와 마리오아울렛이 주최하는 ‘G밸리 대환장 김장페스타 시즌2’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배추김치 담그기 본행사를 비롯해 탭댄스 및 뮤지컬 갈라 등의 문화 공연, 점심식사,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마리오아울렛은 이번 행사를 위해 광장 공간 및 운영 편의를 지원했으며 마리오게임빌리지 연천 숙박권과 상품권 등 경품 후원 및 임직원 자원봉사 참여로 뜻깊은 지역 나눔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