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이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 ‘하우스 오브 조이’에서 여름 시즌 프로모션 ‘더 팜 코트’를 선보였다.
‘더 팜 코트’는 팜트리의 그림자와 따뜻한 햇살이 머무는 캘리포니아의 팜스프링스와 리조트 라운지를 모티브로 기획된 서머 콘셉트 공간이다. 이곳에서 ‘조이그라이슨’의 2026 썸머 핸드백 컬렉션과 레디투웨어, 슈즈, 주얼리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여름 라이프스타일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는 핸드메이드 립케이스, 에코백, 미니 거울 등 구매 금액대별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하며 전 구매 고객에게는 2층 프라이빗 카페에서 시즌 한정 여름 음료를 제공한다.


프라이빗한 맨션 무드의 ‘하우스 오브 조이’는 기억과 영감이 스며드는 공간이자 취향에 집중할 수 있는 ‘조이그라이슨’만의 특별한 공간으로 이번에 마련된 썸머 프로모션 ‘The Palm Court’은 7월 말까지 진행되며 전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성냥과 뱃지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한편 지난 10일 진행된 VIP 행사에는 김고은과 이시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고은은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올리브 컬러 홀터넥 탑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서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조이그라이슨’의 라피아 백을 포인트로 더해 여유로운 리조트 무드를 완성했다.


이시안은 랩 디테일이 매력적인 모크넥 블라우스, 화이트 컬러의 팬츠와 숄더백을 매치해 화사하면서도 쿨한 서머룩을 선보이며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조이그라이슨’ 관계자는 “사막 식물과 내추럴한 텍스처가 어우러진 ‘The Palm Court’ 라운지에서 여유로운 여름날의 감성과 스타일을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