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패션 브랜드 ‘마르헨제이’가 채널A의 대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의 제작 지원 및 협찬에 참여하며 올 시즌 설렘 가득한 데이트 룩 트렌드를 선도한다.
‘마르헨제이’는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출연진들의 일상과 데이트 현장 속에 브랜드의 철학이 담긴 아이템들을 자연스럽게 선보일 예정이다. ‘마르헨제이’는 동물의 생명과 자연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애니멀 크루얼티 프리’를 실천하는 브랜드로 이번 협찬을 통해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2030 세대에게 브랜드 특유의 여유롭고 품격 있는 감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시즌 ‘마르헨제이’가 ‘하트시그널5’를 통해 선보일 주력 아이템은 감각적인 디자인의 ‘퍼프백’이다. 드레이핑 주름이 입체적으로 잡힌 독특한 쉐잎이 특징인 퍼프백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동시에 자아내 방송 속 출연진들의 다채로운 데이트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토트, 숄더, 크로스까지 3 WAY 연출이 가능해 실용성까지 겸비한 모델이다.
함께 노출될 예정인 ‘솔렌느백’ 역시 클래식하고 세련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실루엣에 ‘마르헨제이’만의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해 일상은 물론 특별한 자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대체 불가능한 데일리 백’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트랜디한 디자인 뒤에 숨겨진 ‘마르헨제이’의 비건 철학은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에게 더욱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마르헨제이’는 ‘여유와 품격’을 일상에 더한다는 철학 아래 사과 부산물로 만든 ‘애플레더’와 엄격한 환경 기준을 준수하는 ‘GRS 인증 비건 소재’ 등 혁신적인 소재를 꾸준히 제안해 왔다.
‘동물을 해치지 않고도 우리의 일상은 얼마든지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마르헨제이’의 신념은 연애 프로그램의 감성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역대급 화제성을 자랑하는 ‘하트시그널5’ 출연진들의 진솔하고 아름다운 순간들에 ‘마르헨제이’의 제품이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여유와 품격’이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스타일과 지속 가능한 가치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대체 불가능한 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르헨제이’는 이번 ‘하트시그널5’ 협찬을 기념하여 방송 노출 제품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화면 속 출연진들의 설레는 시그널과 함께 환경과 생명을 생각하는 ‘마르헨제이’의 ‘그린 시그널’ 역시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