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에프코퍼레이션(대표 김준수 김혜인)이 도시적 디자인과 빈티지 감성을 담은 새로운 가방 브랜드 ‘세이스튜디오’를 론칭한다.
끊임없이 움직이는 도시의 흐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백 브랜드 ‘세이스튜디오’는 구조적인 실루엣과 빈티지한 요소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강인함과 편안함의 균형을 추구한다.
특히 브랜드의 시그니처 심볼인 ‘말굽(Horseshoe)’ 모티브는 행운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바쁜 일상 속 작은 행운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세이스튜디오’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도심 속 두 여성 ‘Callista’와 ‘Velor’의 일상을 시네마틱한 감성으로 풀어낸 캠페인을 공개했다.
도시의 거리를 걷고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며 각기 다른 리듬과 속도로 살아가는 두 여성의 여정을 자유로운 에너지와 현대적인 시선으로 풀어냈다.


또한 캠페인에 등장하는 이름은 각각의 고유한 아이덴티티와 개성을 지닌 캐릭터로 ‘세이스튜디오’의 대표하는 숄더백의 이름이기도 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세이스튜디오’는 도시적인 디자인과 빈티지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백 브랜드로 일상의 작은 행운이 함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굽’ 모티브를 브랜드의 시그니처 심볼로 사용했다”며 “앞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아낸 다양한 컬렉션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브랜드 고유의 세계관을 넓혀감은 물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인지도도 점차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