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홍보대행사 에이전시커넥션이 캐스팅/프로덕션 파트를 확대하고 브랜드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캠페인 운영 체계를 고도화한다.
글로벌 앰버서더 캠페인과 국내외 셀러브리티 협업 경험을 기반으로 브랜드 마케팅 영역을 넓히고 2026년 매출 1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성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번 파트 확대는 패션 브랜드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빠르게 다변화되는 흐름에 맞춰 추진됐다. 최근 패션 캠페인은 단순한 미디어 노출이나 협찬을 넘어 브랜드 무드에 맞는 인물 선정, 완성도 높은 콘텐츠 제작, SNS 확산, 디지털 광고 소재 활용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되는 추세다. 에이전시커넥션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캐스팅과 프로덕션을 브랜드 캠페인의 핵심 실행 축으로 확장하고 있다.
에이전시커넥션은 글로벌과 로컬을 아우르는 앰버서더 캐스팅 및 콘텐츠 제작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레퍼런스로는 배우 한소희와 함께한 부쉐론 글로벌 앰버서더 캠페인과 휠라 글로벌 캠페인을 비롯해 반스의 코르티스 캐스팅, 스와치 그룹 산하 브랜드 미도의 이종석 캐스팅, 여성복 브랜드 그로브의 트와이스 나연 캐스팅 프로젝트 등이 있다.
국내 캠페인에서도 트와이스 나연, DAY6, 차정원 등 다양한 셀러브리티 및 아티스트와 브랜드 협업을 전개해왔다. 특히 단순 섭외 중심의 캐스팅에서 나아가 브랜드의 타깃, 제품 이미지, 캠페인 메시지, 콘텐츠 활용 채널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캐스팅 전략을 설계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캐스팅/프로덕션 파트 확대의 핵심은 ‘섭외 이후’의 과정에 있다. 셀러브리티 및 인플루언서 매칭 이후에도 화보형 콘텐츠, 숏폼 영상, SNS 콘텐츠, 행사 스케치, 디지털 광고 소재 등 브랜드가 실제 마케팅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를 통해 브랜드는 캠페인 기획 단계부터 콘텐츠 제작, 미디어 PR, 인플루언서 협업, 디지털 바이럴, 퍼포먼스 마케팅까지 일관된 메시지와 비주얼을 기반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할 수 있다.
에이전시커넥션은 이 같은 방향을 ‘크리에이션’ 영역으로 정의하고 소셜 미디어 중심의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제작을 고도화하고 있다. 크리에이션은 브랜드 메시지를 단순히 노출하는 것을 넘어 셀러브리티, 인플루언서, 콘텐츠, 디지털 확산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소비자 접점에서 자연스러운 반응을 이끌어내는 방식이다. 캐스팅/프로덕션 파트와 퍼포먼스 마케팅 사업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콘텐츠의 활용도와 캠페인 확산 효과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파트너 브랜드 포트폴리오도 에이전시커넥션의 전문성을 보여준다. 럭셔리 영역에서는 부쉐론, 셀린느, 발렌티노, 멀버리, 태그호이어 등 브랜드와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 해왔으며 스포츠/캐쥬얼 영역에서는 아식스 스포츠스타일, 반스, 휠라, 팀버랜드, 써코니, 잔스포츠, 프레드페리 등 글로벌 브랜드와 프로젝트를 이어왔다. 또한 그로브, 넘버링, 나이스웨더, 다이닛, 헤이그 등 국내외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및 크림을 포함한 플랫폼과도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
에이전시커넥션은 설립 8년 차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 홍보대행사로 스타마케팅, 미디어 PR, 디지털 바이럴, 인플루언서 마케팅, 콘텐츠 프로덕션, 행사 및 이벤트 제작 운영 등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캐스팅 및 프로덕션 파트 확대와 함께 PR, 퍼포먼스 마케팅 팀까지 조직 간 협업 범위를 넓히며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에이전시커넥션은 글로벌 브랜드와 감도 높은 로컬 브랜드를 동시에 다루는 부티크 에이전시로서 브랜드별 무드와 시장 포지션에 맞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브랜드와 소비자, 셀러브리티, 미디어, 콘텐츠를 연결하는 통합 파트너로서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캠페인 실행력을 높여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