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 서울재즈페스티벌 스폰서십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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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 서울재즈페스티벌 스폰서십 성료

김지민 기자 0 2026.06.01

 

어그가 지난 5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의 스폰서십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어그는 이번 페스티벌 메인 스폰서로 올림픽공원 잔디마당에 브랜드 여름 시즌 상품을 보여주는 대규모 참여형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 기간 3일 동안 11천여 명의 관람객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이는 전체 서울재즈페스티벌 관객 수의 약 20%에 달하는 수치다.

 

어그신발 밑창에 들어간 심볼인 선 로고를 형상화한 대형 구조물이 돋보이는 부스는 페스티벌 메인 공연 장소인 잔디마당의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했다. 나만의 발찌와 네트백을 꾸밀 수 있는 어그 커스텀 바’,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진행되는 디지털 럭키드로우이벤트 등 2030 세대의 취향을 겨냥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커스터마이징 콘텐츠는 방문객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젤라또 브랜드 젤라떼리아 도도와 협업해 선보인 어그 젤라또는 사흘간 5천 개에 가까운 판매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디스플레이존과 트라이얼존에서는 골든글로우 토글’, ‘피크모드 브리스등 봄여름 시즌 주력 여름 샌들 제품들이 긍정적인 판매 반응을 얻었다. 그 결과 행사 기간 동안 주요 포털 사이트 내 어그관련 검색량은 전주 대비 2배 증가하며 대중적 관심도를 입증했다.

 

동시에 어그 도산점에서 운영된 뮤직 바팝업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된 티켓 인증 고객 대상 프로모션 등 연계 캠페인 역시 유기적으로 작동하며 페스티벌 밖 소비자와의 접점도 넓혔다.

 

어그관계자는 이번 서울재즈페스티벌 스폰서십은 음악,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입체적인 공간 경험을 통해 어그의 사계절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앞으로도 음악과 예술, 문화와의 접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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