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렉터 Ryo Miyoshi가 이끄는 도쿄 기반 유니섹스 브랜드 ‘everyone’이 오는 6월 6일과 7일 카키스 성수에서 세 번째 ‘everyone temporary brick and mortar’를 진행한다.
이번 기간 한정 스토어에서는 여름 컬렉션과 함께 ‘everyone’의 액세서리 및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또한 캐나다 몬트리올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페인터 J.30000의 드로잉 작업도 함께 소개한다.
‘everyone’과 오랜 시간 교류해 온 아티스트인 그는 일상의 소소한 장면에서 영감을 받은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일부 드로잉은 현장에서 전시 및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