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플랫폼 W컨셉이 본격적인 봄여름 시즌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뷰티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독 기획 상품 규모를 2배로 늘리고 헤라, 클리오, 연작, 에스네이처 등 1000여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봄철 자외선 케어를 위한 선크림부터 색조 메이크업 상품, 체중 관리를 돕는 프로틴 음료 등을 선보인다.
72시간 동안 브랜드 상품 구매시 구매 금액의 최대 10%를 적립해주는 타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롬앤, 에스트라, 무지개맨션, 릴리바이레드, 어바웃톤 등 인기 브랜드 24개가 참여한다.
체험딜 코너에서는 배송비 3500원을 내면 키스미, 메이크프렘, 톤28 등 인기 상품을 체험해볼 수 있다. 또 단독 상품의 포토리뷰를 작성하면 결제 금액의 20%를 포인트로 돌려준다.
이너뷰티, 다이어트 식품 등을 모은 웰니스 코너도 별도 운영한다.
소민식 뷰티팀장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의 특성을 반영해 상품군을 엄선했다”며 “단독 구성, 파격적인 적립 혜택으로 차별화된 뷰티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