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를 품다’ 세레머니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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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를 품다’ 세레머니 성료

민신우 기자 0 2023.03.10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사장 조영수)이 지난 82023 국제문화교류전 말레이시아를 품다오프닝 세레머니를 성황리에 마쳤다.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조영수 한세예스24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말레이시아를 품다전시를 기획한 박일호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 교수, 20년의 역사를 지닌 말레이시아 웨이링 갤러리의 림 웨이링 관장, 초이 춘 웨이 작가, 그리고 림 쥐아이 진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 마리아 테레사 디존-데 베가 주한 필리핀 대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세예스24문화재단의 여섯 번째 국제문화교류전인 이번 미술전은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된 후 약 3년만에 재개됐다. 올해가 한국과 말레이시아 동방정책 협력 40주년을 맞이한 해인만큼 다양한 민족이 함께 살아가며 종교, 삶의 태도 등에 다양성을 품고 역동적인 문화를 이뤄 나가는 말레이시아의 미술 작품을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말레이시아의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12명의 회화, 사진, 비디오 등 다양한 작품 33점이 오는 13일까지 인사아트센터에 전시된다. 이번 오프닝 세레머니에서는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스페셜 도슨트(숏투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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