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시계 및 액세서리 브랜드 ‘다니엘 웰링턴’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리미티드 기프트 박스를 선보인다.
‘다니엘 웰링턴’은 ‘샤넬’, ‘디올’, ‘몽블랑’ 등 다수의 럭셔리 브랜드와 협업을 선보인 바 있는 중국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주드 찬과 함께 신년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다니엘 웰링턴’과 주드 찬의 특별한 만남으로 탄생한 기프트 박스는 꽃과 나무, 나비 등 자연적인 요소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으며 여기에 2023년을 상징하는 토끼를 더해 한층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아냈다. 파스텔 톤의 채색화로 완성된 패키징은 ‘다니엘 웰링턴’만의 원더랜드 이미지를 표현하며 소비자들로 하여금 브랜드에 관한 긍정적인 흥미를 유발했다.
한편 ‘다니엘 웰링턴’의 신년 리미티드 기프트 박스는 오는 1월 2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증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