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세대교체.. 빈익빈부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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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세대교체.. 빈익빈부익부

박정식 기자 0 2023.01.10

주요 골프웨어 브랜드 2022년 매출 

 

지난해 골프웨어 시장은 30% 가량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패션쇼가 입수한 2022년 주요 골프웨어 브랜드 매출 동향을 보면 조사대상 28개 브랜드의 2022년 매출 신장률은 29.9%로 나타났다. 이들 브랜드의 평균 매출은 718억원이었고 평균 매장수는 101개였고 점 평균 연 매출은 71100만원대인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시장에서의 빈익빈부익부 현상은 뚜렷하게 나타났다. ‘지포어’, ‘PXG’, ‘말본골프등 요즘 골프웨어가 시장을 주도하며 크게 성장한 반면 기존 브랜드 중 일부는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하며 세대교체가 빠르게 일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파리게이츠’, ‘등 크리스에프앤씨의 브랜드는 화재로 인한 물량 공급 차질로 역신장했고 와이드앵글’, ‘까스텔바작’, ‘르꼬끄골프’, ‘데상트골프등은 역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28개 골프웨어 브랜드 중 매출 규모에서는 ‘PXG’57개 매장에서 1301억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어 ‘JDX멀티스포츠1283억원으로 뒤를 이었고 타이틀리스트’ 1267억원, ‘파리게이츠’ 1226억원, ‘’ 1082억원, ‘말본골프’ 978억원, ‘캘러웨이’ 977억원, ‘와이드앵글’ 957억원, ‘풋조이’ 927억원, ‘지포어’ 904억원으로 상위권을 마크했다.

 

점 평균 매출에서는 순위가 달라지는데 지포어24개 매장에서 904억원의 매출을 기록, 점 평균 37.6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PXG’22.9억원, ‘말본골프’ 22.2억원, ‘타이틀리스트’ 15.3억원, ‘마크앤로나’ 13.8억원, ‘어뉴골프’ 13.5억원, ‘WAAC’ 10.9억원 등으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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