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양네트웍스(대표 박연)가 프리미엄 키즈 셀렉숍 리틀그라운드 신규 매장을 용산 아이파크몰에 오픈했다.
리틀그라운드는 최근 급증하는 프리미엄 유아동복에 대한 수요에 발맞춰 매장 확대에 나섰다. 윙켄, 스텔라 맥카트니 키즈 등 주요 수입 브랜드와 주니어 타겟 브랜드 강화를 통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무드로 여아는 물론 엄마들이 더 좋아하는 브랜드 ‘룰라비’도 샵인샵으로 오픈해 한 공간에서 둘러볼 수 있다. ‘룰라비’는 감각적인 빈티지 패턴과 내추럴한 무드 바탕의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리틀그라운드 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리틀그라운드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는 오직 룩스루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The Animals Observatory 2015 베이직 패밀리 라인’도 구매할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하여 고객을 위한 특별한 사은품도 준비됐다. ‘룰라비’ 매장에서 20만원 이상 구매 시 액세사리와 스페셜 캘린더를, 20만원 이상 구매 시 미니토트백과 스페셜 캘린더를 증정한다.
한편 올해 11주년을 맞이한 리틀그라운드는 셀럽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키즈 셀렉샵으로 ‘EVERYDAY, LITTLE!’ 슬로건과 함께 리틀그라운드만의 가치와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