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을 맞는 ‘폴햄’이 올해에도 공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은 스무살을 맞이한 ‘폴햄’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 지난해 연매출 2200억원을 초과 달성하고 2023년에는 2400억을 목표로 300여개의 유통망 확장과 함께 공격적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이를 기념해 ‘폴햄’의 스무살 히스토리 담은 아카이브 영상을 공개하고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 첫 번째 프로모션으로 2004년부터 현재까지 브랜드 히스토리를 담은 ‘폴햄’ 아카이브 영상 공개와 함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폴햄의 아카이브 영상을 감상하고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추가한 고객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10세대(10인) △20만원 상당 알래스카 써모어 침낭(40인) △알래스카 블랭킷(150인) 등 총 2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폴햄’은 ‘스무살 축하해’ 경품 이벤트를 시작으로 신진 그래피티 아티스트, 캘리그라피 공병각 작가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