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 감성의 어반 컨템퍼러리 브랜드 ‘비지트인뉴욕’이 겨울 아우터 강자로 떠올랐다.
디케이앤코(회장 이재수)가 이번 겨울 구스 다운 뿐만 아니라 스웨이드 무스탕, 핸드메이드 코트 등 전체적으로 높은 판매율을 보였으며 전년 대비 35%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매장을 방문한 오프라인 고객들은 함께 코디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의 연계 구매가 함께 이루어지며 겨울 상품은 총 60%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비지트인뉴욕’은 이번 추동시즌 구스 다운 자켓, 스웨이드 무스탕, 핸드메이드 코트와 자켓 등 웨어러블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출시했다. 특히 구스 다운 자켓과 무스탕은 완판 및 리오더를 기록했다.
구스 다운 자켓은 패턴과 퀼팅에 중점을 두었으며 후드 부분의 폭스 퍼 디테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선사한다. 더불어 슬림 핏한 연출이 가능한 페미닌한 디자인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2030 여성들을 공략한다.
매 시즌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비지트인뉴욕’은 2023년에도 한발 앞선 기획과 높은 퀄리티의 제품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줌과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